[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명대학교는 상담심리학과 학생 22명과 교수 3명이 지난 23일 울산광역시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Do-ing 기업현장학습 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업현장학습활동에 참여한 최대경씨는 “청소년 상담시설을 방문해보니 상담의 실제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다”며 “청소년상담사와 청소년지도사의 꿈을 더 확고하게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상담심리학과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상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으로 현장학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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