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해군부사관학군단이 최근 시흥소방서와 한국 119 청소년단을 발대하고 소방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과기대에 따르면 한국 119 청소년단은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리더 육성을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다.
시흥소방서는 올해 유치부 2개대와 지역대 1개대, 대학부 1개대 등 4개대를 운영하며, 지도교사 4명, 단원 126명이 활동한다. 특히 경기과기대 소속 해군부사관후보생들의 대학부(21명)는 전국 최초로 한국 119 청소년단을 조직했다.
허남용 총장은 “119 안전체험 교육과 소방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안전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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