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데이터사이언스융합전공이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경상국립대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교육부와 특허청이 총괄하고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전담해 2022~20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 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빅데이터 기술·IP융합인재로 양성하며, 3년간 총 3억2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경상국립대는 빅데이터 분야 IP기반 융합인재양성 교육과정 운영, 빅데이터 산업·IP 융합교육 콘텐츠 개발과 교수역량 강화, IP기반 산학협동형 교육·연구개발 지원, IP융합인재 성과 유도와 대학의 IP 네트워크 강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빅데이터와 IP를 융합한 교육과정 개발, 우수 학생 장학금 지급, 산학협력 등도 실시할 계획이다.
전정환 데이터사이언스융합전공 주임교수는 “2022년 2학기 ‘지식재산과 기술가치평가’, ‘지식재산기반 제품혁신’ 등 2개 교양과목 개설을 시작으로 체계적 커리큘럼을 구성해나갈 계획”이라며 “IP를 활용한 기술사업화 역량을 갖춘 창의적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 빅데이터-IP분야 전문가를 육성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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