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지속가능혁신센터, ‘싹-3Re+ 환경정화활동’ 실시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7-18 16: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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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캠페인 일환
강원대 학생들이 지난 15일 강원도 고성 화진포해수욕장에서 ‘싹-3Re+ 환경정화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강원대 제공
강원대 교직원들이 지난 15일 강원도 고성 화진포해수욕장에서 ‘싹-3Re+ 환경정화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강원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는 교육혁신본부 지속가능혁신센터가 최근 강원도 고성 화진포해수욕장에서 ‘싹-3Re+(싹쓰리)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강원대에 따르면 싹-3Re+ 캠페인은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환경 관련 활동의 자발적인 실천과 지속적인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강원대는 탄소중립 시대에 대응한 에너지 소비량 감소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앞서 지속가능혁신센터는 지난 4월 송암스포츠타운~고슴도치섬 일대에서 (사)물길로 및 슈퍼빈(주)와 킹카누를 활용한 환경정화 활동을 했으며, 관련 부서와 ▲금연 캠페인(보건소) ▲두리 줍깅(학생처) ▲의류 나눔(국제교류처) ▲에너지 절약(사무국) 등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학내 숲 정화 활동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1인 1 기부 등의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순환 경제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할 계획이다.


안세현 지속가능혁신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강원대가 탄소중립과 환경 문제 해결의 선두주자로 앞장서기를 기대한다”며 “지역과 대학이 SDGs 17개 목표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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