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아동보육과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영유아 대상 ‘에듀케어 다문화 IT 교육캠프’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캠프는 희망 365(구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가 주최했으며, 오전에는 국제어린이집 유아, 오후에는 고려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코딩교육과 K-POP,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였다.
문동규 아동보육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지난 한 한기 동안 배운 에듀케어코딩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직접 가르쳐봄으로써 학생들 스스로 효과적 교육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삼육보건대 아동보육과는 코딩교육콘덴츠 전문기업인 코딩앤플레이와 협약을 통해 영유아보육 관련 학과 중 유일하게 정규 교육과정에 영유아코딩지도자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또한 매해 단기교육현장체험, 찾아가는 교육프로그램 등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장과 접목할 수 있는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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