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 입학정보]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8-01 15: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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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디지털 대전환 시대 대응하는
서울여자대학교

2023학년도 생명공학 · 화학 · 의학 · 약학 기반 전문가 양성하는
바이오헬스융합학과 신설


서울여대 캠퍼스
서울여대 캠퍼스

서울여자대학교는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는 ‘PLUS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통해 ‘미래와 공감하며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대학’이라는 대학 비전에 다가가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SW교육을 실시하며 융복합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여대는 2015년 정보보호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되고, 2016년 국내 여자대학으로는 최초로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2년 연장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총 6년간 108여억원을 지원받고 있다. ▲SW중심 교육체계 개편 ▲산업체 맞춤 인재 양성 ▲SW 가치 확산 등의 핵심과제를 추진해 왔으며, SW 전공 졸업인증제와 SW 어드바이저 제도, 디지털 리터러시 특강 등을 실시해 왔다.


특히 서울여대는 첨단학과 신설을 통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술 등 첨단 분야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디지털 시대의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2021학년도 ‘데이터사이언스학과’를 개설해 데이터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현실화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했다면, 2022학년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핵심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Virtual Reality), 혼합현실(Mixed Reality) 등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첨단미디어디자인전공’을 신설했다. 이어 2023학년도에는 바이오헬스융합학과 신설을 앞두고 있다.


데이터사이언스학과, 데이터 수집처리 · 분석 · 인사이트 능력 갖춘 전문가 양성


데이터사이언스학과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도래하는 지능정보사회에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처리,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과학자, 데이터분석가, 데이터엔지니어 등 데이터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기술자인 동시에 데이터가 생산되는 현장과 소통하고, 데이터가 활용될 산업을 이해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한 인사이트 전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폭넓은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첨단미디어디자인전공, 증강현실 · 가상현실 · 혼합현실 등 영상미디어 전반 교육 제공
첨단미디어디자인전공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반이 되는 실감형, 몰입형 표현 기술인 증강현실, 가상현실, 혼합현실 미디어를 중심으로 영상미디어 전반을 학습할 수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창의적으로 기획·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과 교육, 방송, 영상, 문화 등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실무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실무연계와 타 분야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교과과정을 통해 실무형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바이오헬스융합학과, 화장품공학전공 · 세포응용공학전공 운영


바이오헬스융합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첨단분야로 생명과학, 화학, 의학, 약학을 바탕으로 바이오테크놀로지, 신소재 기술, AI 기술 등을 융합함으로써 인간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 유지에 필요한 기능성·맞춤형 치료 방법을 개발하고 새로운 신소재를 발굴하는 학문 분야다.


서울여대 바이오헬스융합학과는 화장품공학전공, 세포응용공학전공으로 구분된다. 전공에 따라 화장품소재, 화장품제형, 화장품분석, 신약개발, 세포응용, 발생공학 및 사업개발분야로 세분화한 전공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은 전문적인 맞춤형 산업현장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전체 모집인원 59.9%, 1071명 선발…학종 개편·수능 최저 완화


- 2023학년도 수시모집 계획은.


“서울여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59.9%인 1071명을 선발한다. 이 중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하는 학생부위주전형(학생부종합, 학생부교과)으로 847명(47.4%)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바롬인재서류전형 256명, 바롬인재면접전형 169명, SW융합인재전형 29명, 기독교지도자전형 23명, 고른기회전형 179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우수자전전형 181명을 선발하며, 학교장 추천전형으로 운영한다.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은 없다. 교과우수자전형_체육은 학생부교과 60%와 실기 40%를 합산해 10명을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120명을 선발한다. 실기우수자전형은 미술 65명, 체육 8명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교과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에만 적용한다.”


- 수시모집 일정은.
“인터넷 원서접수는 2022년 9월 14일(수) 오전 10시부터 9월 17일(토) 오후 6시까지다. 자기소개서는 온라인으로 제출하며 9월 19일(월) 오전 10시까지 입력·수정이 가능하다. 논술고사는 수능 이후인 11월 19일(토)에 실시 예정이며, 학생부종합전형 중 면접평가가 있는 바롬인재면접전형, SW융합인재전형, 기독교지도자전형의 면접은 12월 3일(토)로 예정돼 있다.


실기우수자전형_미술의 경우 모집단위에 따라 실기고사 일정이 상이하다. 현대미술전공과 공예전공 실기고사는 10월 8일(토)에 진행되며, 산업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전공 실기고사는 10월 22일(토)에 진행된다. 교과우수자전형_체육 실기고사는 10월 8일(토), 실기우수자전형_체육은 10월 22일(토)에 진행된다. 바롬인재서류전형, 교과우수자전형_체육, 실기우수자전형의 최초합격자 발표일은 수능 이전인 11월 11일(금)이며, 이외 전형은 12월 15일(목)에 발표 예정이다.”

- 전년도 대비 변경 · 주요사항은.
“올해 수시모집의 특징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일부 개편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다소 완화한 점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바롬인재서류전형과 고른기회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바롬인재면접전형, SW융합인재전형, 기독교지도자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 2단계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를 합산해 선발한다. 자기소개서는 바롬인재서류전형만 제출하며, 대교협 공통문항 2문항으로만 구성할 예정이다.


교과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에 적용되는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완화했다. 교과우수자전형의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이며, 논술우수자전형의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3개 영역 중 1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다. 탐구영역은 상위 1개 과목 등급을 반영하고, 직업탐구영역, 제2외국어, 한문은 반영하지 않는다.


교과우수자전형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중 국내 고등학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지원 가능하다.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은 없다. 논술우수자전형은 120명을 선발하며, 2023학년도에는 논술고사의 반영 비율을 높여 논술 80%, 학생부 교과 20%를 합산해 선발한다.


교과성적을 정량적으로 산출해 반영하는 교과우수자전형, 교과우수자전형_체육, 논술우수자전형, 실기우수자전형_체육은 졸업예정자와 졸업자 모두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5개 학기의 성적만 반영하며, 반영교과는 계열에 상관없이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이다.”


- 주요전형별 특징을 소개한다면.
“학생부종합전형은 바롬인재서류전형, 바롬인재면접전형, SW융합인재전형, 기독교지도자전형, 고른기회전형으로 구성돼 있다. 바롬인재서류전형, 바롬인재면접전형, SW융합인재전형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고등학교 졸업 동등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바롬인재서류전형은 서류 100%로 평가하며, 바롬인재면접전형과 SW융합인재전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한다. 이후 2단계는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로 평가한다. 자기소개서는 바롬인재서류전형에서 제출한다.


기독교지도자전형은 기독교학과에서만 선발하며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는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를 반영한다. 기독교지도자전형의 전공적합성 평가에는 소명의식이 포함된다.


고른기회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교과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교과성적 100%로 평가한다. 교과성적 반영기간은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다. 반영교과는 전 계열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이며, 반영교과별 상위 3과목씩 총 12과목의 성적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사회교과로 포함하지 않으며, 석차등급이 표기되지 않는 과목(진로선택과목 등)의 경우도 반영하지 않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다.


논술우수자전형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논술 80%와 교과 20%로 평가한다. 교과성적 반영방법은 교과우수자전형과 동일하다. 논술 문항은 통합교과형 논술로 제시문 자료와 도표를 분석해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는 방식이다.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계열로 구분해 출제하며, 자연계열 출제과목은 통합과학, 생명과학Ⅰ로 지정하고 있다. 계열별로 2개 문항을 출제하며 논술고사 시간은 총 90분이다. 학교 홈페이지에서 기출문제와 모의논술문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수험생들이 주목할 만한 학과(전공)는.
“2021학년도부터 매년 첨단분야 관련 모집단위를 신설하고 있다. 2021학년도에는 데이터사이언스학과(40명), 2022학년도에는 첨단미디어디자인전공(25명)을 신설했다. 올해에는 바이오헬스융합학과(40명)를 신설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바이오헬스융합학과는 화장품공학전공, 세포응용공학전공으로 나뉜다. 화장품소재, 화장품제형, 화장품분석, 신약개발, 세포응용, 발생공학 및 사업개발분야로 세분화한 전공 교육을 제공해 보다 전문적인 맞춤형 산업현장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 수험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서울여대는 반세기 넘는 시간 동안 특성화된 교육을 통해 기독교 명문사학으로 큰 성장을 이뤘다. 개척 정신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열고 고등교육의 혁신을 선도하고자 한다. 서울여대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첨단교육과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바른 교육으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것이다.


올해 수험생들은 코로나19를 겪어오며 누구보다 힘든 고등학교 생활을 해왔을 것이다. 서울여대는 이러한 상황을 충분히 고민하고 수험생의 다양한 입장을 고려해 평가할 예정이다. 남은 기간 동안 자신의 진로와 진학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미래와 공감하며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서울여자대학교’를 선택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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