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 총학생회가 지난 1일부터 충북 괴산군 일원에서 하계 농촌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재학생 105명이 참여했다.
오는 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농촌봉사는 주로 작물 재배관리와 수확 돕기 등 활동이 진행된다. 함께 마을 인근 환경 정리도 병행한다.
장요한 총학생회장은 “2년간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던 농촌봉사활동을 드디어 재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고 학생들에게도 봉사의 의미를 깨닫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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