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북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4개 기업이 2022년 호남권역 창업패키지사업(예비, 도약, 초기)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호남권 창업중심대학인 전북대가 호남권 우수 창업기업을 선발해 단계별로 자금과 교육, 멘토링 등 성공 창업을 위한 전방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전북대에 따르면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입주기업인 엔알비와 솔라인베스트, 오엔엠코리아, 예비창업자인 최은규 씨가 각각 선정돼 사업화자금 지원을 포함해 창업교육, 창업 아이템 검증, 투자유치 역량 강화 등 단계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됐다.
권대규 창업보육센터장은 “글로벌화된 경제시스템에서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기업 간 경쟁에서 초기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호남권 창업중심대학사업 지원을 통해 우리대학 우수 입주기업들이 더욱 탄탄한 입지를 갖추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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