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낯선 한밭대, 어려움이 있으면 말해봐.”
한밭대학교는 지난 10일 도서관에서 교수학습센터 주관으로 ‘학교생활 금쪽 상담 SHOW’ 세미나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신·편입생 등 학생 16명이 참가해 낯선 캠퍼스 생활에 대한 각자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해결 방안을 찾았다.
한밭대 교수학습센터 CTL 학습 서포터즈 학생들은 PPT 제작과 발표방법, NCS(국가직무능력표준)와 취업 정보 등을 신·편입생들과 공유하며 대학 생활 적응을 도왔다.
참가자들은 대화 상대가 전문 상담사가 아닌 같은 학생이어서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진성희 교수학습센터장은 “학생들이 서로 고민을 상담하고 대학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힘을 얻고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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