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서대학교와 단국대학교가 바이오헬스분야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의 공동활용대학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한서대와 단국대는 11일 바이오헬스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
양 대학은 협약을 통해 콘텐츠 공유와 학점 교류, 대학간 학생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서대 LINC 3.0사업단과 바이오헬스분야 디지털분야 혁신공유대학사업 주관대학인 단국대는 항공, 공항, 디자인 분야와 바이오헬스 분야의 콘텐츠를 공유협업하고, 기초와 중급, 고급 등의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학생의 역량에 맞는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강의를 듣는 학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함기선 한서대 총장은 “학생을 위한 다양한 강의를 개설하여, 학생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복수전공, 다전공 등 혁신공유대학을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성 한서대 LINC 3.0사업단장은 “바이오헬스 분야의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겠다”며 “디노베이션과 디자인, 디바이스, 데이터 등의 전공은 우리 대학의 학생들도 관심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 잘 협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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