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입시상담을 하고 고등학생과 입시사정관이 전화을 통해 1대1로 만난다. 동아대학교의 우수 학생 유치를 위한 노력들이다.
동아대 입학관리처는 최근 울산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우림(林) 모의전형’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모의전형에는 울산 중앙여고 등 울산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교사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
동아대는 이 자리에서 모의면접과 전공멘토단의 상담 등을 통해 수험생들의 입시준비에 도움을 줬다.
아울러 이색 입시상담도 가졌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접근성이 좋은 지역 대표 카페에서 대입전형 안내와 학교생활기록부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른바 ‘동아와 차 한 잔’ 프로그램이다.
또 동아전공상담소를 통해 입학설명회와 진로박람회, 온라인 등으로 전공상담 신청서를 제출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사정관들이 1대1 유선 상담을 한다.
동아대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입시부담 완화와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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