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3.0사업단, 지속가능한 산학연협력 생태계 구축한다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8-19 11: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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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대학·서울과학기술대·전남대와 업무협약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지속가능한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구축한다.


한국교통대는 LINC3.0사업단이 지난 18일 특화분야 공유·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충청권 5개 대학 간 모빌리티·자동차 특화분야 공유·협업 협약과 서울과학기술대, 전남대와 ICC(기업협업센터) 상생 발전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충청권 5개 대학은 한국교통대와 선문대, 순천향대, 한국기술교육대, 한남대다.


한국교통대는 이번 협약으로 지속가능한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산업 혁신 선도인재 양성, 가치창출 기업가형 대학 실현, 대학 간 유사 특화분야와 신산업 혁신 선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강본 한국교통대 LINC3.0사업단장은 “한국교통대는 대학 간 ICC사업의 교류·협력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제한된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특화분야 쌍방향 공유·협업 고도화의 기반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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