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경상국립대학교의 우수한 연구 역량이 대내외에 입증됐다.
경상국립대는 19일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213건의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주, 총 사업비(국비 기준) 1193억6534만여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는 국립대학육성사업 등 재정지원사업 관련 내용은 제외된 것이다.
경상국립대가 수주한 국가연구개발사업은 이공계열 188건에 총 사업비는 844억 3929만여 원, 인문사회계열은 25건에 19억2605만여 원이다.
특히 올해 선정된 국가연구개발사업 가운데 총 사업비가 10억 원 이상인 과제는 17건이었다.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이공계열과 인문사회계열 교수와 연구자의 연구역량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례”라며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을 통해 국가과학기술 등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