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새로운 K-Pop 아이돌이 등장한다. 현린, 재웅, 재민, 한별 등 남성 4인조다. 그런데 노래가 특이하다. K-Pop 댄스곡에 맞춰 우리 땅 독도를 노래하고, 우리 전통의상 한복의 아름다움을 찬양한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유튜버학과가 곧 선보일 K-Pop 아이돌 ‘세종사이버맨’이 그들이다.
세종사이버맨의 컨셉은 ‘애국돌’ 이다. 오는 10월 발매되는 싱글 1집의 타이틀곡은 ‘독도 Love’. 독도에 대한 사랑을 담은 댄스곡이다. 멜론과 벅스 등의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 발매된다.
11월 발매되는 싱글 2집 타이틀곡은 ‘한복Love’이다. 전통의상 한복에 대한 아름다움을 담는다.
세종사이버대 유튜버학과는 세종사이버맨 유튜브 채널과 틱톡 채널도 개설할 예정이다.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세종사이버맨을 널리 알리고, 버라이어티와 숏츠 영상으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추후 공연도 예정돼 있다.
세종사이버맨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박성배 유튜버학과 교수는 24일 “세종사이버맨은 국내 최초로 대학에서 만드는 아이돌 팀”이라며 “세종사이버맨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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