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창원대학교 탁구부가 대학부 패권을 차지했다.
29일 창원대에 따르면 이 대학 탁구부는 지난 20~26일 전북 고창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단체우승을 차지했다.
창원대는 단체 결승전에서 청주대를 3-0으로 완파하고 대망의 우승기를 가져왔다.
여자 개인복식에서는 노푸름-도민지가 은메달을 획득했고, 개인단식에서는 노푸름, 도민지가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남자부는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개인단식은 박태홍이 동메달, 개인복식에서 정운서-김진택이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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