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국대학교가 코로나19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이후 대학 주최 최대 규모의 대면 취업박람회를 연다.
동국대는 9월 1~7일 ‘2022 Energize Dongguk JOB & CAREER Update Festival’을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과 캠퍼스 일대에서 연다고 29일 밝혔다.
취압박람회에는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공기업, 유망 스타트업 등 309개 기업이 참가한다.
취업박람회는 ▲인사담당자와 취업준비생이 1대 1로 상담할 수 있는 ‘채용상담관’ ▲취업 전반에 대해 상담이 가능한 ‘취업상담 부스’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현장실습상담’ ▲1대 1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 취업상담 관련 행사가 진행된다.
아울러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과 퍼스널컬러 진단검사, 면접에 최적합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려주는 면접 이미지 메이킹, 면접 스타일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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