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가 전면 대면수업이 진행되는 2학기 개강을 맞아 ‘인하 세컷’ 행사를 열었다.
29일 인하대에 따르면 학생들은 행사에서 저마다 새 학기 다짐을 적고,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촬영했다.
학교 캐릭터 안뇽이와 인덕이가 그려진 인화지에 담긴 학생들의 표정은 새 학기와 재개된 대면수업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담겼다.
행사에 참가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서현선 학생은 “어디에서도 찍을 수 없는 인하대생만의 기념사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모든 강의실의 문이 열리면서 학생들의 대화 소리와 발걸음으로 활기 가득한 캠퍼스의 모습이 기대된다”며 “학생들이 마음 편히 학교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안전 역량과 지원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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