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창의력 가득한 아름다운 나라’ 주제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29일부터 9월 8일까지 ‘에스토니아, 창의력 가득한 아름다운 나라’를 주제로 사진전과 영화제 등 '에스토니아 주간'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외국어대는 에스토니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에스토니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국외국어대 스마트도서관 1층 문화공간에서 열리는 사진전을 시작으로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는 에스토니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영화 두 편, '1944'와 ‘나의 펜싱 선생님(The Fencer)’이 기다리고 있다. 영화제는 '에스토니아 주간' 공식 개막식이 열리는 9월 2일과 7일, 오후 3시와 5시 두 차례 상영된다.
9월 5일에는 마르티 매타스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 공관 차석이 학교를 찾아 ‘작지만 큰 나라 에스토니아’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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