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호남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3학년 김벼리 학생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대회’에서 영예의 3위(세컨드 러너업)를 자치했다. 또 같은 학과 동기 박수진 학생은 포토제닉상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는 1971년 베네수엘라 아루바섬에서 세계 10대 미인대회로 시작했다. 이후 지속적인 대규모 연간 이벤트로 발전해 세계 5대 미인대회로 꼽히고 있다.
김벼리 학생은 “약 2달간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항공서비스학과에서 배운 과목과 내용들이 큰 도움이 됐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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