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에게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경상국립대는 지난 23일 진주시 지역아동센터 40여 명을 가좌캠퍼스에 초청, ‘2022년 제17회 나무사랑 체험교실’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참가 아동들은 조직배양과 종이 만들기, 나무 화분 만들기, 목공예품 만들기, 나무 이름 알아보기 등 실내 체험교육에 이어 캠퍼스와 GNU 둘레길에서 나무 구분하기, 나무의 높이·크기·나이 측정하기 등을 했다.
김철환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은 자연환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청소년들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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