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보건대학교는 지난 1일 ‘2022 대구보건대 취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교육부 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지난 5월부터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각자의 능력과 목표에 맞게 주도적인 취업플랜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대학 측은 입사서류 컨설팅, 면접대비전략 특강, 모의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을 지원했다.
16개 학과 학생 214명이 지원했으며 이중 22명이 서류전형에 합격했다. 지원자 전원에게는 입사지원서 첨삭과 온·오프라인 특강을 실시했다.
또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상으로 시상해 상장과 50만원부터 10만원까지 부상으로 전달했으며, 면접평가를 통해 선발된 7명에게는 이미지 메이킹, 증명사진과 프로필 영상촬영을 지원했다.
학생취업처장 박희옥 교수는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취업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세울 수 있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취업스킬을 습득하고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배워 자신감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