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부산대학교 ‘취업·창업 박람회’가 3년만에 다시 열린다.
7일 부산대에 따르면 오는 15일 교내 넉넉한터에서 진행되는 박람회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포스코,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43개 기관(기업)이 참여한다.
박람회에서는 채용상담 48개 부스와 창업존, 청년참여 프로그램 홍보 부스, 이벤트 부스 등 68개 부스를 운영한다.
채용 안내와 개별 상담은 부스 방문 학생을 대상으로 채용·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창업 존(ZONE)은 예비창업자 아이디어 소개와 우수아이템을 선정하는 창업아이디어존과 창업활동 소개 및 원스톱 창업상담이 실시되는 창업홍보(상담)존, 창업 캐릭터 만들기·커피창업 실습 등 창업활동 체험 클래스를 운영하는 창업체험존, 산지니 포토부스·VR체험 등 이벤트존 등 4개 영역별로 다양한 창업활동을 지원한다.
창업특강은 200만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 도티(본명 나희선) ㈜샌드박스 이사와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이 강사로 나선다.
부산대는 이번 박람회 외에도 9월 중 현대·LG·LX 등의 기업이 참여하는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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