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해양대학교가 국립해양박물관 등과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의 시설유지보수 활동을 펼쳤다.
한국해양대는 지난 7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으로 주거환경개선 대상 가정 3곳을 방문해 도배·페인트·천장 보수·싱크대 교체 등을 했다고 8일 밝혔다.
동참한 단체는 한국해양대 외 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교육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립해양박물관 등이다.
한국해양대와 이들 단체들은 비영리 기관과 협업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고 있다. 최근에는 동아대병원 장기입원 환아 100여 명에게 정서치료를 위한 지원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지웅 한국해양대 사회봉사센터장은 “추석을 앞둔 시기에 취약한 환경에 놓인 가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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