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선대학교 장혜림·최수영 학생이 지난 4일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장혜림·최수영 학생은 ‘온라인 태권도대회 참가자의 심판판정 인식과 참여 만족 및 재참여 의사의 관계’를 주제로 판정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연구내용을 발제해 태권도의 다양한 학술적 가능성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대회엔 8개교 11팀이 참가, 서면심사를 통과한 6개 팀이 본선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우수상은 서울대 조은세상·김민서·김영연 학생과 신한대 윤석주·변대한·박세원 학생이 차지했다. 이밖에 장려상은 가천대와 용인대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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