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산대학교 Art&Tech대학 웹툰학과가 지역 브랜드툰의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15일 영산대에 따르면 웹툰학과는 전날 재단법인 부산형사회연대기금과 브랜드툰 제작 협정을 맺었다.
웹툰학과는 협정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향상을 위해 일하는 부산형사회연대기금을 알리는 웹툰을 제작한다.
영산대 웹툰학과의 브랜드툰 제작은 올해만 세 번째이다. 올해 상반기에 해운대경찰서와 여성‧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브랜드툰과 성남게임힐링센터의 게임 과몰입 예방을 위한 브랜드툰을 제작했다. 지난해에는 SK에너지및 경남도 등과 브랜드툰 제작을 진행했다.
내년에는 부산시 및 한국남부발전 등과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산대 웹툰학과는 전국 최초로 설립된 웹툰전용도서관, 실습실을 운영하며 학생의 작가 등단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학생의 공모전 응시와 실무계약, 기획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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