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신대학교가 지난 17일 전남 나주시 세지면 일원에서 태풍 피해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
19일 동신대에 따르면 교직원 11명과 학생 22명 등 33명은 이날 태풍으로 쓰러진 벼를 묶어 세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지난 8월 동신대와 총학생회, 나주시가 농촌지역 인력난 해소 등 지역사회 상생활동을 위해 맺은 ‘사회공헌 협력 업무 협약’의 하나로 진행됐다.
동신대 교직원과 학생들은 앞으로도 농가 수확철 일손돕기 등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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