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림대학교 학생들이 16~18일 열린 '제9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총 68개 팀이 무박 3일 동안 과제를 수행했다.
한림대 소프트웨어학부 고성지, 나영훈, 최명근, 이제일 학생 등의 DeepSeat 팀은 ‘신뢰할 수 있는 AI 영상처리 기술을 적용해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별도의 센서 없이 하나의 카메라로만 좌석의 점유 사항을 자동으로 검출하여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출품해 대상을 받았다.
한림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실무형 프로젝트 중심의 SW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대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오픈소스 동아리인 ‘씨애랑’ 동아리 소속으로 SW중심대학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다양한 오픈소스 기술을 연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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