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림대학교는 창의융합교육센터가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 고취와 창업에 대한 기본소양 강화를 위해 ‘2022 도전, 창업 골든벨’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실시간 화상회의인 팀즈와 퀴즈 플랫폼을 활용해 이뤄진 이번 경진대회는 직접 만나지 못하더라도 다른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창업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현 창의융합교육센터장은 “실시간 온라인 게임형 창업 골든벨 경진대회는 디지털 네이티브세대에 익숙한 에듀테크를 활용해 참여도를 높이고 기업가정신과 창업에 대한 기초지식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창업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에듀테크나 각종 플랫폼을 활용한 경진대회를 기획해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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