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에 과기정통부 전파연구센터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9-23 09: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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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개소식...인체 삽입형 의료기기 연구 수행
22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인체 삽입형 의료기기 기술개발을 위한 전파연구센터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2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인체 삽입형 의료기기 기술개발을 위한 전파연구센터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2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초소형·고효율·인체삽입형 의료기기 기술개발을 위한 전파연구센터(RRC·Radio Research Center)를 열었다.


전파연구센터는 무선 심박동기, 대동맥 스텐트, 캡슐 내시경 등 인체삽입형 의료기기의 무선 전원 공급 기술과 기기의 체내 위치를 파악하는 기술 등을 개발한다.


아울러 충전 기술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통신 기술과 전자파 인체 영향에 대한 연구도 함께 진행된다.


전파연구센터(RRC)는 2014년부터 시작한 연구사업으로, 전파분야 미래원천기술 개발과 우수 역량을 갖춘 신진 전문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전파연구 거점대학에 설치 및 운영하고 있다.


한양대 센터에는 8년간 최대 39억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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