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의 ‘길 위의 인문학’이 청소년들과 만난다.
‘호모해비타트(Homo Habitat), Save Earth! Save Us!’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은 지구환경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호모해비타트는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해 노력하는 인간을 가리킨다.
이번 프로그램은 덕수중학교·한양중학교와 연계하여 운영된다.
덕수중 학생들은 ‘호모해비타트, 지구를 보호하다’ 프로그램이 8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한양중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호모해비타트,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꿈꾸다’ 프로그램을 10월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가 강연, 체험(Hands-On), 국립과천과학관 탐방, 토론, 프리젠테이션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국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환경문제와 멸종위기에 대해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관점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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