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중원대학교 총학생회가 27~29일 2022 중원 어울림 축제 한마당을 연다.
26일 중원대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인기가수 공연 무대와 중원 장기자랑, 학과별 이벤트 부스 운영, 동아리 공연, 외국인 유학생들이 운영하는 세계음식 문화 체험 등이 마련됐다.
아울러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공연, 괴산군의 이벤트 캠페인 부스 운영 등을 운영함으로써 대학 축제인 동시에 지역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첫날인 27일에는 본관 앞과 대운동장 주변에서 이벤트 부스와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오후 6시 축제 개회식을 시작으로 학생 장기자랑과 축하공연이 열린다.
28일에는 대운동장에서 전문MC 레크레이션과 가수 로꼬&쿠기와 DJ 세포, 모쉬의 연예인 축하공연이 열린다.
29일에는 씨름대회와 단체줄넘기, 제자리멀리뛰기, 림보 등의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고 오후 6시 폐회식이 열린다.
축제 기간 중원대 취창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총장과 학생들간의 격의 없는 그라운드 토크 베틀도 열릴 예정이다. 토크를 통해 학생들의 고민과 취업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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