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사업단이 충주시우체국과 함께 ‘과학문화도시 충주’를 전국에 홍보하는 우체국 소포 포장테이프 이벤트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체국에서 시민들이 사용하는 포장테이프에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충주’를 알리고 충주시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과학문화 행사를 소개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보를 담았으며, 충주지역의 17개 우체국과 3개 취급국을 통해 충주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포된다.
이벤트는 우체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이뤄지며, ‘과학문화도시 충주’ 인스타그램 참여인증 추가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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