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이 지난 22일 부산에서 열린 제 20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공로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공로상은 최근 1년간 원문 및 저작권(저작물 이용허락) 공유 실적 및 전자도서관 이용실적, 협의회 등 활동 참여도를 바탕으로 선정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조선대 중앙도서관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실, 대구동부도서관 등 3개 기관이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대학도서관 가운데 이 상을 받은 곳은 조선대 중앙도서관이 유일하다.
임성철 조선대 중앙도서관장은 “조선대 개교 76주년 기념을 맞아 값진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식정보자원을 공유하고 확산시키는데 더욱 더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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