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제21회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05 10: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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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의 일상…7편 본선 진출
한글날을 맞아 고려대 한국어센터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이 7일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열린다
한글날을 맞아 고려대 한국어센터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이 7일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열린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고려대 한국어센터가 한글날을 맞아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을 오는 7일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연다.


5알 고려대에 따르면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 행사는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한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제작한 동영상을 출품하고, 이 가운데 예술성과 창작성 등이 우수한 작품을 선발해 시상한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함께 사는 세계’, ‘즐겨라, 한국!’이다. 일상 속에서 한국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전 세계 18개국에서 55개 팀이 참가했고 예심을 거쳐 7편의 본선 진출작이 선정됐다.


이번 대회 심사는 고려대 미디어학부 박지훈 교수, 톡투미 인 코리안 선현우 대표, CJ ENM tvN의 이진주 PD, 가수 겸 배우 알렉산더가 맡았다.


수상작은 7일 오후 3시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KoreanUccFestival)을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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