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경대학교 건축학전공 최원준·김혜진 학생팀이 제26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6일 부경대에 따르면 최원준·김혜진 학생팀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 6588㎡의 면적에 지하 1층과 지상 7층, 112개 호실 규모로 골목길과 건물이 어우러져 공존하는 다세대주택 주거공간을 제시해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최원중·김혜진 학생은 이번 수상으로 상장, 상금과 함께 LH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와 해외건축기행 기회 제공 등 혜택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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