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단국대학교는 GTEP사업단이 지난 28~30일 ‘라이프스타일 위크 오사카 전시회’(LIFESTYLE Week OSAKA)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라이프스타일 위크 오사카 전시회는 일본 최대규모 라이프스타일 종합 소비재 전시회로, 기프트, 문구, 유아, 패션 등 10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3회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다.
단국대 GTEP 16기 단원 김수현 씨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지역 강소기업인 토리식품의 통역과 바이어 상담을 맡았으며 사후 관리와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했다.
김 씨는 “일본 최대 규모 소비재 전시회에서 직접 부스를 맡아 바이어와 상담하며 현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국내의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 수출을 돕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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