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선문대학교는 글로벌관광학과가 2023학년도부터 항공관광학부로 확대 개편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항공관광학부는 지난 5일 항공객실서비스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을 위해 항공기와 동일한 환경을 갖춘 항공기 기내실습실(Mock-up) 열었다. 또한 오픈식을 열고 항공승무원 체험실습과 김윤진 전 대한항공 일등석 사무장의 취업특강도 마련했다.
장형지 항공관광학부장은 “선문대 항공관광학부는 외모나 스펙에 치중하기 보다는 열정을 중시한다”며 “학생들의 꿈과 열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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