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200, 3학년 1학기 핵심은 ‘5월’
수능 D-200, 3학년 1학기 핵심은 ‘5월’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5.03 14:1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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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 모든 대학 2022학년도 수시 모집요강 발표
6월 모의평가 목표로 수능 대비 학습하기
지난 3월 전국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는 창원신월고 학생들. 사진=경남교육청 제공
지난 3월 전국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는 창원신월고 학생들. 사진=경남도교육청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지난 2일을 기준으로 수능이 200일 남았다. 5월은 3학년 1학기의 핵심이라 해도 될 만큼 다양한 입시‧학습 이슈가 있는 달이다.

고3 수험생들은 1학기까지 내신성적이 대입에 반영되므로 내신과 수시 준비, 수능 학습 등 대입에 전력투구해야 한다. 학교생활의 연장선상에서 교과‧비교과 모두에 유의미한 전공 관련 활동을 전개해 학교생활기록부 마무리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수시·정시 지원전략을 좌우할 수도 있을 만큼 중요한 5월, 입시와 학습 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의 도움을 받아 알아본다.
 

5월 각종 교내 대회·행사 참여해 학생부 보완 기회로 삼을 것

다양한 교내 대회와 행사가 이어지는 5월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일수록 대회에 적극 참여해 학생부를 보완해야 한다. 특히 수상의 경우 2022학년도 대입에서 학기당 1건만 대입에 반영되므로, 자신의 희망 진로와 연관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대회를 하나 골라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5~6월은 대회 외에도 적극적인 수업 참여와 독서활동, 동아리활동 등 3학년 1학기 학생부를 풍부히 채울 수 있도록 신경을 쓰자.
 

5월 초 ‘2022 수시 모집요강’ 발표, 관심 대학 변화사항 확인하기

5월 초에는 모든 대학이 2022학년도 수시 모집요강을 발표한다. 모집요강이 발표되면 관심 대학뿐 아니라 그 대학과 경쟁이 겹치는 대학의 자료 역시 꼼꼼히 살펴 전년도 대비 올해 변화사항과 지원 참고사항 등을 정리해야 한다. 코로나19 여파를 고려해 일부 대학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 제출 서류 등을 완화할 것으로 예정되므로, 수시 모집요강 발표 이후에도 틈틈이 추가 변동사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김 소장은 “단순히 전형방법만 보고 그치 게 아니라 전공별 모집인원과 지원자격, 대학별고사 일정, 수능 최저학력기준 등 수시 지원을 위한 핵심 항목들은 모두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때 입학처 사이트 또는 대입포털 ‘어디가’에서 전년도 입시 결과를 확인, 과거 합격자의 전형별 평균 내신 성적대를 함께 참고한다면 보다 선명한 수시전략 수립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상반기 학습 성취와 생활패턴 점검해 효율적인 시간 활용 전략 세워야

5월은 지금까지 학습 성취와 생활패턴을 점검해 여름방학까지 길게 끌고 갈 수 있는 자신만의 학습 습관을 새로 짜기에 좋은 시기이다. 특히 수시와 정시 모두 염두에 두고 있는 학생이라면 기말고사 대비와 수능 학습 간의 균형을 따져 학습 시간을 잘 분배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한 것에 비해 학습 성취가 낮거나 아직 뚜렷한 학습법을 확립하지 못한 학생이라면 목표를 새로 설정하자. 이때 목표는 ‘기말고사에서 국어·영어·수학 주요 과목 10점 이상 점수 향상’, ‘6월 모의평가 전 영역에서 2~3점짜리 문항 틀리지 않기’처럼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계획으로 세우는 것이 좋다.
 

수능 D-200, 6월 모평 목표로 수능 대비 학습하기

지난 2일을 기점으로 수능까지 정확히 200일을 남겨뒀다. 이즈음이면 6월 수능 모의평가 역시 한 달 앞으로 다가온다. 6월 모의평가는 실제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할 뿐 아니라 졸업생 역시 응시 가능하므로 내 전국 위치를 가늠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또한 재학생은 6월 모의평가 성적을 바탕으로 교사와 수시 지원 가능 대학을 검토하게 되므로, 실전 수능만큼 진지하게 시험 준비를 해야 한다.

김 소장은 “공통+선택 체제의 수능에서 선택 과목은 6월 모의평가에서도 전 범위를 대상으로 하지 않으므로 국어와 수학은 공통과목을 중심으로 자신의 학습 완성도를 점검해야 한다”며 “앞서 봤던 3월과 4월 학력평가와 예시 문항을 통해 문제풀이의 순서를 정하고 원칙을 세워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모의논술, 입학처 설명회 등 대학 제공 대입 프로그램 적극 참여하기

모의논술과 입학처 설명회, 입시상담 등 5월을 기점으로 대학별 다양한 전형 관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 온라인으로 열리는 만큼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큰 부담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예컨대 논술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틈틈이 입학처 사이트에 방문해 관련 일정과 참여 방법을 확인하고, 지원 대학에 관계없이 가급적 모든 모의논술에 응시해 실전 감각을 키우는 것이 좋다.

입학처 설명회는 학생 선발 주체인 대학이 직접 입학 정보를 안내하는 자리로, 해당 대학에 특화된 구체적인 전형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수험생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다만 입학설명회 또는 입시상담은 학생보다는 교사 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관련 공지사항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밖에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과 면접·논술 관련 자료 등 학생들이 참고할 만한 입학처 자료들이 사이트에 게재되기 시작하므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금부터 본격적인 수시 대비에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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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5-05 15:15:28
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윤진한 2021-05-05 15:14:47
수능,대입은 국민적인 관심사입니다. 국민들의 권리인 사상.포현의 자유를 통하여 여러가지 의견이 수렴되어야 옳습니다. 댓글도 국민의 권리이기에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