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인하대, ‘키우리 사업’ 신규 선정…이공계 포닥 지원
아주대·인하대, ‘키우리 사업’ 신규 선정…이공계 포닥 지원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5.03 18:1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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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선도 고급연구인재 성장 지원’ 신규 연구단 선정
아주대, ‘인공지능-초융합’ 통한 질환 극복 중개연구 나서
인하대, ‘수소기반 차세대 기계시스템’ 개발 집중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아주대, 인하대가 첨단 기술혁신 주도를 위한 핵심 인재 확보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혁신성장 선도 고급연구인재 성장 지원(KIURI) 사업’(이하 키우리 사업) 신규 연구단으로 아주대, 인하대를 선정, 발표했다. 키우리 사업은 이공계 신진 박사급 핵심인재를 확보하고 이들의 산업계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다. 

과기부는 각 연구단에 연간 15억원 규모로 3년간 지원하며, 연구단 참여 포닥에는 연 1억원 내외의 연구비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아주대, 인하대 연구단은 이달부터 사업에 착수해 오는 8월까지 포닥 채용과 연구환경을 마련하고, 기업체와의 공동연구, 산학협력 역량 교육, 기업 취·창업 지원 등 산학협력 연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키우리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박사급 인재와의 공동연구, 우수인력 채용의 기회를 갖게 된다. 지난해에는 서울대 바이오헬스, 성균관대 에너지환경, 연세대 미래차소재부품, POSTECH 바이오진단치료제 연구단이 선정돼 68명의 포닥이 기업 공동연구 등을 수행 중이다.

아주대는 ‘인공지능-초융합’을 활용한 질환 극복에 나선다. 기초 의·생명과학 및 임상의학 간 중개연구, 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 생체기능 조절용 바이오 신소재 분야의 고급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초융합 중개연구 실현을 위해 의대, 공대, 약대, 자연대 등 다학제 연구단을 구성하며, ‘참여기업-멘토교수-대학-병원’ 등 다차원 협력을 통해 산학협력 융합연구를 수행한다. 

신진 연구인력을 위한 3T프로그램(역량강화·전방위 네트워킹·특화교육 프로그램) 개발할 예정이며, 경기남부 등에 위치한 21개의 협력 바이오 기업과 파견연구를 통해 포닥의 현장 경험을 확대하고 기업 채용을 촉진할 방침이다.  

인하대는 ‘수소기반 차세대 기계시스템’ 분야에 주력해 수소 연료전지·수소 활용 보일러, 저장용기 설계·제조 분야 등 탄소중립 고급 인재를 양성한다. 

특히 ▲산업체 연계 연구주제 설정, 기획 멘토링 ▲특허 출원 등을 지원하며 ▲산업체와의 기술협의체 운영, 기업파견연구 등을 통한 기업과의 소통·교류 강화 ▲산학협력 교수가 포닥의 취·창업 등을 전담 지원하는 등 산업계와의 취업 연계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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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5-04 11:14:55
트),패전국老隸.賤民 유명 왜구 서울대(100번),왜구 국시110브[왜구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융합한 전북대(공동 108번),왜구 시립대(109번),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국시110브)], 왜구 서울대와 추종세력에 눌려온 지방대이며 점수낮은 제주대,충남대.충북대.강원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윤진한 2021-05-04 11:14:22
국제관습법상 교황성하 윤허 적용, Royal 성균관대 다음 Royal 서강대로 예우)에 덤비는 대중언론.입시계의 도전을 막기위해 이런 개념을 적용함.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 여기서부터는 이이제이에 적응해 버티는게 생명력이 오래갈것.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이와 별도로 초급대出 경기대,명지대,성신여대,아주대,서울교대,유명해지고 늦게 설립된 後포항공대,카이스트,잘 모르는 신생대학들로 (한예종,유니스트,지스트

윤진한 2021-05-04 11:13:34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헌법 임시정부가 중요함. 주권.자격.학벌없는 패전국 奴隸.賤民 서울대뒤 추종세력들이 헌법(임시정부 반영. 을사조약.한일병합 무효, 대일선전포고), 국사(성균관, 성균관대), 국제법[2차대전때 일본 항복,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 받아들여 일본의 주권은 한국영토에 없었으며,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가 대일선전포고한 적국 일본의 적산재산형태였는데, 적산재산 국유화형태로 국립 서울대가 되어, 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입시계를 통하여 추종세력을 만들어 항전해옴], 세계사에 도전해옴. 교과서자격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자격 정통승계,한국 최고대), 서강대(세계사 반영. 국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