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11일 교원단체 대표와 간담회
유은혜 부총리, 11일 교원단체 대표와 간담회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6.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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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학교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전국 교원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한다.

10일 교육부에 따르면 간담회는 학교방역 보완·점검을 위한 지원 사항과 교육회복 종합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과 전희영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김용서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등 6개 교원단체 대표가 참석한다.

교육부는 간담회에서 나온 교원단체의 제언을 검토해 6월 중 발표 예정인 ‘2학기 전체학생 등교를 위한 단계적 이행방안’과 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공식 제안한 ‘(가칭)교육회복 종합방안’의 구체적 추진내용을 마련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아이들의 학습·심리·정서 결손과 사회성 저하 문제는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시급하고 절박한 과제”라며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통해 전면 등교라는 일상을 회복하고 아이들의 성장과 배움을 되찾아야 한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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