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LINC+, '강릉지역 사회적안전망구축협의체 정례회의, 안심귀가 리빙랩' 열어
가톨릭관동대 LINC+, '강릉지역 사회적안전망구축협의체 정례회의, 안심귀가 리빙랩' 열어
  • 이우섭 인턴기자
  • 승인 2021.06.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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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 리빙랩 활동 성과 공유...안전한 지역사회 위한 연계협력방안 논의
10일 열린 사회적안전망구축협의체 1차 정례회의 참석자들이 협의체와 안심귀가 리빙랭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병윤)은 10일 교내에서 ‘2021 강릉지역 사회적안전망구축협의체 1차 정례회의, 안심귀가 리빙랩’을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의 참석자들은 지난 1년간 협의체, 안심귀가 리빙랩 활동의 경과와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지역사회를 보다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 소통하고, 연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례회의 이후에는 협의체가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안심귀가 리빙랩’ 활동 참가자인 경찰행정학부 학생들의 성과물 발표가 이뤄졌다. 

성과물은 경찰행정학부 학생들이 정규교과목인 캡스톤다지인 수업을 통해 제작한 ‘시민참여 순찰활동’에 관한 작품이다. 회의 참석자들은 성과물의 구체적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시범지구를 지정해 운영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은 대학과 지역사회와의 개방형 민·관·산·학 협업체제를 구축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정착시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지역대학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 단장은 “사회적안전망구축협의체가 강릉을 살기 좋고 머물기 좋은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안전의 플랫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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