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2021 캡스톤디자인 작품발표회
영남이공대, 2021 캡스톤디자인 작품발표회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6.1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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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창의적 아이디어로 제작된 작품 공유 통한 실무능력 향상
영남이공대 소프트웨어콘텐츠계열 박현령 씨가 캡스톤디자인 작품발표회에서 본인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 소프트웨어콘텐츠계열 박현령씨가 캡스톤디자인 작품발표회에서 자신이 만든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11일 소프트웨어콘텐츠계열이 캡스톤디자인 작품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캡스톤디자인 작품발표회는 학생들이 지금까지 배운 전공 이론과 실습을 바탕으로 기획과 설계, 제작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면서 실무능력과 창의력,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는 교육과정이다.

작품발표회는 1학기 동안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제작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1개팀 40여명이 참가했다.

오형준 소프트웨어콘텐츠계열 학과장은 “예년에는 ‘공감’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작품들이 많았다면, 올해는 AI(인공지능) 등의 새로운 기술과 접목시도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 소프트웨어콘덴츠계열은 급변하는 IT 기업환경에 맞춰 2021학년도부터 해외취업을 위한 일본IT전공, 기업이 원하는 프로페셔널 프로그래머 양성을 위한 소프트웨어전공, 현장실무 교육과정을 통해 산업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게임&IT콘텐츠전공 등으로 구성하고 새로운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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