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 서울예대에 ‘코로나 진단 키트’ 기부
휴마시스, 서울예대에 ‘코로나 진단 키트’ 기부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6.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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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와 휴마시스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자가진단 검사 키트 기부 행사 후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예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는 휴마시스가 코로나19 자가진단 검사 키트 600개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휴마시스가 기부한 검사 키트는 일반인 스스로 코로나 감염 여부를 15~20분 내에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기다.  휴마시스는 경기 군포시 소재 의료제품 제조 기업으로 2000년부터 국내에 의료검사 제품과 진단 시약을 공급하고 있다.

임유미 휴마시스 부장은 "예술대학의 특성상 대면 수업이 필수인 경우가 많을 것으로 생각돼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뜻을 담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남식 서울예대 총장은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검사 키트를 기부해준 휴마시스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가올 개교 60주년을 더욱 높은 곳으로 도약할 비상의 해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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