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2021 창의코딩경진대회’ 개최
영남이공대, ‘2021 창의코딩경진대회’ 개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6.23 18: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의력과 코딩 능력 향상 위해 매년 열어
'2021 창의코딩경진대회' 참석자들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2021 창의코딩경진대회' 참석자들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지난 22일 영남이공대 C.E.L(Creative Engineering Lab)실에서 2021 창의코딩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주최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재학생들 대상으로 4차 산업 시대에 필수 역량인 창의력과 코딩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총 98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대상을 차지한 김보민 학생(사이버보안계열 2학년)은 작년에 비교해 난이도가 높은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총 5문제를 1시간 40분 만에 풀어내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종락 센터장(사이버보안계열 교수)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재학생들의 창의력과 코딩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재학생들의 코딩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는 공학인재양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2012년에 설립됐으며, SIF(System Interaction and Field) Approach learning 기반의 융합형 창의인재육성이라는 전략적 방향을 설정하고 산업 수요 및 대학의 특성에 부합하는 다양한 공학기술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 창의코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