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모집 이렇게 대비하자
수시모집 이렇게 대비하자
  • 대학저널
  • 승인 2021.06.30 16:2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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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의 원포인트 레슨] 2022 대입 수험생을 위한 조언

지난 6월 모의평가 결과와 3학년 1학기 기말고사 성적까지 받았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시모집 지원을 준비해야 할 시기다. 어느 대학을 지원할 것인지,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은 어떤 것인지, 현재 성적으로 지원 가능한지 등 확인해야 할 사항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수시모집을 대비해 사전에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알아보자.

 

성적과 강점 파악하기
수시모집에서 졸업생을 제외하면 대부분 3학년 1학기까지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을 반영한다. 7월에는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데, 이때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성적과 자신의 학생부 성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만약 학생부 성적에 강점이 있다면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 중심으로 지원을 고려해 보자. 특히 2022학년도에는 교육부의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라 수도권 대학에서도 학생부교과전형으로 학교장추천 형식의 지역균형전형을 운영한다. 지난해 학생부교과전형을 운영하지 않았던 연세대와 서강대, 성균관대 등도 2022학년도에는 학생부교과전형을 신설했다. 또한 지난해에 비해 학생부교과전형의 모집인원이 확대된 점도 학생부교과전형을 지원하는 학생에게는 좋은 소식일 수 있다.

학생부 성적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대학마다 학생부 교과성적을 반영하는 방법은 차이가 있으므로 대학별로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또한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모의평가 성적을 분석해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가능성 여부도 파악하면 좋다.

학생부 교과성적이 좋더라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불합격 처리되는 사례도 많다. 수능일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수시를 지원하더라도 수능 준비를 충실히 한다면 수시 합격 가능성을 좀 더 높일 수 있다.

 

대학별 전형방법과 코로나19로 인한 변경사항 확인하기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위주전형, 실기/실적전형 등 대학별로 다양한 전형유형을 활용해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대학별로 모집요강을 철저하게 분석해야 한다. 특히 2022학년도에 변경된 주요사항은 잊지 말고 확인해야 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우선 대학별 학생부교과성적 반영 방법을 확인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점검해야 한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진로선택과목의 반영방법이 다양해졌기 때문에 놓치지 말고 확인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은 대학별 평가요소와 평가 방법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선발하고자 하는 인재상은 평가요소에 담겨있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학생부를 분석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평가요소에 부합하는 활동이나 역량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2022학년도 대학별 시행계획이 변경된 대학도 있다. 특히 서울대와 서강대, 중앙대 등은 코로나19로 인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했다. 따라서 반드시 대학별 모집요강을 통해 변경사항을 꼭 확인해야 한다.

 

대학별 입시 결과 활용하기
대학은 수험생들의 대입지원 전략에 도움을 주기위해 대학 입학홈페이지나 대학어디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입시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경쟁률과 최종 등록자 평균성적뿐만 아니라 충원율(예비순위합격자)과 등록자의 70% 합격선 성적, 지원자와 합격자의 등급분포까지 공개하기도 한다.

우선 학생부교과전형을 지원하려는 학생은 합격자의 교과성적뿐만 아니라 경쟁률과 충원율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특히 경쟁률을 살펴볼 때는 모집인원과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변경이 있는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모집인원이 줄면 경쟁률은 오르고, 합격선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교과성적 입시 결과를 살펴볼 때는 진로선택과목 성취도 반영방법과 문·이과 통합 등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반영으로 입시 결과가 지난해와 달라질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영역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생활 전반에서 드러나는 전공적합성과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단순히 교과성적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대학어디가 홈페이지에서 대학의 전형별 평가기준과 평가요소, 평가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 부분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지난 입시 결과를 확인할 때는 최소한 지난 3개년 정도의 결과를 함께 비교해 분석해야 한다. 경쟁률과 충원율 등은 입시환경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전년도 입시 결과만 참고하면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또한 지난 입시 결과는 수시모집 지원 참고자료로만 활용할 것을 권장한다. 전년도 입시 결과가 반드시 올해 입시 결과를 나타내는 절대적인 지표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유념하자.

마지막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입시정보 제공 방법에도 변화가 생겼다. 대면 상담은 줄었지만 대학별 유튜브 채널을 통한 대입정보 제공과 온라인 상담프로그램 등은 확대됐다. 또한 교육청 주관 박람회와 수시박람회 등도 진행되고 있으니, 다가오는 여름방학에는 이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해 수시모집 지원전략을 세워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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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7-01 00:59:14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윤진한 2021-07-01 00:58:30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인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