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언어재활상담학과, 지역사회 영유아·성인 대상 언어평가·상담 봉사
광주대 언어재활상담학과, 지역사회 영유아·성인 대상 언어평가·상담 봉사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7.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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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예비언어재활사 30명과 전공 교수 4명 참여
광주대 언어재활상담학과 언어치료센터가 마련한 무료 언어평가·상담 프로그램.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언어재활상담학과 언어치료센터는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사회 영유아 및 성인을 대상으로 무료 언어평가·상담 프로그램 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주대에 따르면 이번 언어평가·무료상담 프로그램에는 4학년 예비언어재활사 30명과 전공 교수 4명이 참여했다. 

예비언어재활사 윤소영 씨는 “다양한 대상자 케이스를 직접 관찰하고 라포 형성 및 언어검사까지 진행하면서 새로운 장애유형에 대한 특징을 배울 수 있었다”며 “봉사할 수 있는 기회까지 얻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손은남 광주대 언어재활상담학과장은 “우리학과는 임상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언어재활 초기 상담 및 미술심리상담사 자격 취득 등을 지원하며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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