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제공 수상경력,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대학 제공 수상경력,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7.27 10:28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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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부각시키거나, 약점 보완할 수 있는 수상 실적 선택
전공적합성 드러낼 수 있는 실적 요구하는 대학도 있어
2020 수시 박람회에서 학생부종합전형에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있는 학생 모습. 사진=대학저널DB
2020 수시 박람회에서 학생부종합전형에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있는 학생 모습. 사진=대학저널DB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고3 학생들은 교육부의 '학생부 신뢰도 제고 방안'에 따라 대입 시 수상경력을 학기당 1개 이내로 제공해야 한다. 특히 학기별로 수상 실적이 많은 학생들은 그 중 1개씩만 선택해야 하는데, 수상실적을 학생(학부모)이 결정해야 한다. 다양한 수상실적 중 어떤 기준을 가지고 1개를 선택해야 할까.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의 도움을 받아 수상실적 선택 팁을 정리했다.

대입 전형자료로 생성되는 수상경력은 학생(학부모)이 선택해 해당 고등학교에 제출하게 된다. 그리고 선택된 수상경력은 모집 시기 동안 동일하게 제공된다. 즉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 다르게 선택할 수 없다. 다만 모집 시기(수시, 정시)가 다를 경우에는 수상경력 변경이 가능하다.

 

수상 개수, 중요할까?

수험생이 대학에 제공할 수 있는 수상 개수는 재학생 기준으로 최대 5개다. 그렇다면 수상 개수가 많으면 평가에서 유리할까.

학생부종합전형은 정량평가가 아닌 정성평가를 실시하는 전형이다. 따라서 수상 개수가 평가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쉽게 할 수 있다. 실제로 몇몇 대학들은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을 통해 수상 개수가 중요하지 않다고 안내하고 있다.

 

어떤 수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가?

대학이 특정 수상에 대해 더 큰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는다. 수상내역을 통해 학업에 대한 열정과 역량, 전공에 대한 관심과 역량, 성실성, 주도성, 인성 등 다양한 요소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수상이든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또한 수상실적만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생활기록부의 다른 영역과 연계해 종합평가를 하기 때문에 수상의 종류 자체가 큰 의미를 갖지는 않는다. 그러나 대학들이 추천하는 수상실적 선택 가이드는 있다.


1) 교과우수상은 지양

선택할 수 있는 수상이 여럿 있다면 교과우수상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성적의 우수성은 학생부에 기재된 교과성적 자료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성균관대는 ‘2022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을 통해 ‘교과우수상의 경우 교과학습 발달상황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평가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다.


2) 강점을 부각시키거나, 약점을 보완하거나

많은 대학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는 자신의 강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수상, 또는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수상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경희대는 ‘지원하는 모집 단위와 관련된 활동과 내용이 학교생활기록부에 충분히 드러나 있다면 수상실적은 그 외에 더 다양한 강점을 보여주는 것을 선택하고, 반대로 학교생활기록부에 충분히 드러나지 않거나 미흡하다면 그와 연관성이 높은 수상실적을 선택해 지원자가 강점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성균관대 역시 ‘자신의 강점이나 지원전공과의 관련성을 드러낼 수 있는 대회, 또는 자신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실적이 어떤 것인지 고민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3) 전공(계열)적합성 드러낼 수 있는 실적

전공적합성은 많은 대학에서 중요하게 평가하는 요소다. 이런 이유로 전공 또는 계열과 관련된 수상실적을 선택하라고 조언하는 대학도 있다.

이화여대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전공적합성이 아닌 계열적합성을 의미 있게 본다고 밝히고, 본인의 관심 분야, 자신만의 장점과 성과를 잘 드러내 줄 수 있는지의 여부를 기준으로 수상경력을 선택하기를 권하고 있다. 대구교대는 진로와의 연관성을 고민해 학생 자신의 진로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정도가 큰 수상을 선택하면 된다고 한다. 부산대는 모집단위와 관련된 교과 학업 관련 수상을 기본으로 하고, 그 후에 특정 평가요소에 더 강점을 부각시키거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선택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우연철 소장은 “수상 실적은 그 자체로서가 아니라 학생부에 기록된 다른 활동과 연계가 될 때 의미가 있다”며 “수상실적을 선택하기 전에 자신의 학생부를 꼼꼼히 살펴본 후 본인의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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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7-28 10:21:33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 後포항공대,특목대로는 육사,後경찰대,카이스트. 그리고 패전국 일본 잔재로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왜구잔재 서울대(100번),왜구 초급대출신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병합한 전북대,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국시 110브 연세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윤진한 2021-07-28 10:20:53
(대학원에 가서 신학.법학.의학, 문사철 및 경제.경영,기초과학.공학등을 전문 연구하는 Royal성균관대.Royal서강대 출신들이 일정인원이상 배출되는게 바람직합니다).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여기서부터는 이이제이에 적응해 버티는게 생명력이 오래갈것.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 서울대밑에서 대중언론으로는 밑에있던 대학들이라 주권.학벌없이 이이제이가 적당함. 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윤진한 2021-07-28 10:20:09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한나라 태학.이후의 국자감(베이징대로 승계),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은 변하지 않더군요. 세계종교 유교와 로마 가톨릭도 그렇습니다.교황성하의 신성성도 변하지 않더군요.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없을것입니다. 한국에서는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 Royal 서강대(세계사의 교황 윤허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학부 나오면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가장 좋은 자료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