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출신 김소영,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동메달 획득
인천대 출신 김소영,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동메달 획득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8.0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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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0 도쿄올림픽 홈페이지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인천대학교 출신 김소영(사진)이 2020 도코올림픽 여자복식 동메달을 획득했다.

2일 인천대에 따르면 김소영은 공희용과 함께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동메달 결정전’에 참가해 이소희, 신승찬을 제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소영은 인천대를 졸업하고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19년 스페인 마스터스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금메달, 2019년 BWF 월드투어 750 프랑스 오픈 여자 복식 준우승, 2019년 스페인 마스터스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동메달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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