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혜택 넘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주목하라
각종 혜택 넘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주목하라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8.24 15:1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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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부터 장학, 해외연수 등 혜택 많아
높은 경쟁률에 입시결과 정보 적어 지원 시 주의
반도체 증착 공정 실습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반도체 증착 공정 실습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위 사진은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취업난이 심각하다. 어려운 취업 문턱에 ‘100% 취업’이라는 조건이 붙은 학과는 수험생과 학부모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대학은 기업이 요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취업률을 높이고, 해당기관은 잘 훈련된 인재를 선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학과 기업이 모두 Win-Win 할 수 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의 도움을 받아 국내에 개설된 계약학과에 대해 알아봤다.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우선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는 자연계열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만한 대표적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고급인력 양성을 위한 학과로 삼성그룹이 성균관대를 인수한지(1996년) 10년 뒤인 2006년 삼성전자와 협약을 통해 개설한 우리나라 계약학과의 효시다.

장학제도는 덤이다. 입학생 전원에게 입학금을 포함해 2년간(4개 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삼성전자가 제시하는 최소한의 채용절차를 통과하면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하게 된다. 대학원 연계 진학 시 전액 장학금 및 학업 장려금도 지원하며 반도체 실무중심의 산업체 지향적인 교육과정이 이 학과만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반도체시스템공학과는 삼성전자 100% 입사 혜택을 앞세워 성대 자연계열의 간판학과로 어느새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수시에서 학생부종합(학과모집)으로 28명, 논술로 12명을 선발한다.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고려대 반도체공학과

공대 수험생들의 로망처럼 여겨지던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에 버금가는 매력적인 학과가 등장했는데, 바로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와 고려대 반도체공학과다. 2019년 4월 30일에 정부가 발표한 ‘시스템반도체 비전과 전략’의 일환으로 메모리 반도체 중심인 국내 반도체 시장을 시스템반도체로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는 2020년 4월 삼성전자와 협약을 맺고 2021학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다. 삼성전자 연구개발직 입사가 보장된다는 의미로 성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와 장학금 및 특전, 교육혜택은 거의 동일하다.

정원 외 특별전형(학생부종합)으로 올해 또한 작년과 동일하게 40명을 선발한다. 수시는 학생부종합으로 1단계에서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100%로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점수 60%와 면접평가 4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고려대는 위 두 대학과는 달리 SK하이닉스와 2021년 4월에 협약을 맺었다. 고려대 반도체공학과는 SK하이닉스에서 학비 전액 및 보조금을 지원하며 국내외 연수 기회, 대학원 연계 진학 등 연대, 성대와 거의 동일한 혜택이 주어진다. 정원 외로 수시 25명(학생부종합-학업우수형 10명, 계열적합형 15명)을 선발한다. 학업우수형과 계열적합형은 면접의 비중도 각기 다르고 특히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여부의 차이도 있다.

이 밖에도 경북대 전자공학부 모바일공학전공 또한 삼성전자 입사가 보장되는 학과로서 수시에서는 정원 외 특별전형(학생부종합-모바일과학인재전형)으로 5명, 논술전형으로 15명을 모집한다. 모바일공학전공의 경우에는 수시의 모든 전형에서 수학(미적분, 기학 중 택1), 과학탐구(상위 1과목) 등급 합 3 이내의 비교적 높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우연철 소장은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의 가장 큰 강점은 ‘취업보장’이며 이외에도 장학, 해외연수 등 혜택이 많아 수험생들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경쟁률 또한 매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특히 올해 성균관대의 경우에는 작년에 비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모집인원이 대폭 줄었기 때문에(40명→28명) 지원 시 유의해야 한다”며 “연세대나 고려대의 경우에도 작년 입시결과 정도만 있기 때문에 지원 시 수시 지원 상담을 받아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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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8-25 02:18:31
추가로 법제화.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윤진한 2021-08-25 02:17:50
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관 승계를 추

윤진한 2021-08-25 02:17:10
Royal성균관대는 太學등의 별칭있고,왕립대학이며, 대한제국의 皇대학 전통과 자격을 가지고 있음. 해방후의 주권없는 일제잔재 중심 비신분제 국립대학과는 성격도 다름.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