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요강으로 알아본 수도권 주요대학 수시 포인트
모집요강으로 알아본 수도권 주요대학 수시 포인트
  • 대학저널
  • 승인 2021.08.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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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상담센터 24시] 2022학년도 수도권 주요대학 수시모집 종합

2022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지금부터 목표하는 대학의 수시 모집요강을 꼼꼼히 살펴 대비해야 한다. 모집요강에는 수시 지원을 위한 전형일정과 방법, 이외에도 대학이 어떤 인재를 뽑고자 하는지, 올해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전형을 운영하는지 등의 핵심 정보가 담겨있다. 인문·자연계열 정원내 전형을 중심으로 2022학년도 수도권 주요대학의 수시 변경사항과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알아봤다(가나다 순).

※ 예체능계열 모집단위 인원 및 전형 관련 변경사항 제외

 

건국대는 일부 세부사항을 제외하고 지난해와 동일한 기조로 수시 전형을 운영한다. 특별히 눈에 띄는 것은 KU학교추천(학생부종합)이 KU지역균형(학생부교과)으로 변경된 것이다. 학교장추천이 필요한 것은 동일하나, 전형방법이 서류 70%+교과 30%(수능 최저 X)에서 교과 100%(수능 최저 O)로 변경됐고, 자기소개서 제출도 폐지됐다. 선발인원도 축소돼 합격선 전반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학생부종합전형인 KU자기추천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자기소개서 제출이 필수이며, 2단계에서 1단계(서류) 70%+면접 30%로 전형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경희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이던 고교연계를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전환하며, 서류 70%+교과 30%(수능 최저 X)에서 교과 80%+출결 10%+봉사 10%(수능 최저 O)로 전형방법을 변경했다. 졸업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다. 고교별 추천 인원은 인문 2명, 자연 3명으로 전년도와 동일하다. 경희대뿐 아니라 주요대학 모두가 학교장추천전형을 신설한 만큼 입시결과와 지원자의 변동을 염두에 둔 지원전략이 필요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인 네오르네상스도 올해부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전형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하나 1단계 선발 배수를 4배수로 확대하고, 2단계 면접에서 의학계열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서류 확인 면접만 한다.

 

고려대는 일부 세부사항을 제외하고 전년도 기조를 유지한다. 정시 모집인원 확대로 수시 전형별 모집인원이 크게 감소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학교추천, 일반(학업우수)전형 등은 각각 298명, 280명 이상 모집인원을 줄였다. 특기자전형은 사이버국방학과(18명)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전형을 실시하지 않는다. 학교추천전형은 전년도까지 교과 60%+서류 20%+면접 20%였던 전형방법을 교과 80%+서류 20%로 변경했다. 지난해까지는 수능 후 면접으로 수능 성적에 따라 지원여부 결정이 가능했지만, 면접이 폐지됨에 따라 이같은 전략적 지원이 불가능해졌다. 반면 일반 학업우수형과 일반 계열적합형 2개 학생부종합전형은 전년도와 전형방법과 평가 기준이 동일하다.

 

광운대는 교과성적우수자를 지역균형으로 전환해 학교장추천을 요구한다. 다만 추천 인원에는 제한이 없다. 전형방법도 일부 달라진다. 우선 교과성적을 반영하는 모든 전형에 출결과 봉사 점수를 반영하지 않는다. 지역균형도 교과 10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적용하지 않으므로 교과 경쟁력이 있는 수험생은 지원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 수 있다. 전형 자체의 변화가 미미해 과거 입시결과를 참고하면 좋다.

 

올해 국민대 수시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교과성적우수자와 학교생활우수자의 지원자격 변경이다.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인 교과성적우수자는 올해부터 별도의 학교장추천이 필요하다. 다만 추천 인원에는 제한이 없으며, 수능 최저학력기준 역시 인문 2개 등급 합 5, 자연 2개 등급 합 6으로 동일하다. 최저학력 충족 기준이 아주 높지는 않지만 수능 경쟁력이 약하면 마지막까지 수능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반면 학교장추천이 필수였던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은 학교장추천을 폐지하고, 서류 70%+교과 30%에서 서류 100%로 변경됐다. 교과 반영이 사라지고, 모집인원도 소폭 증가했다는 점이 지원자의 심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학생부교과전형인 국민프런티어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1단계 서류 100%(3배수), 2단계 1단계 70%+면접 30%로 선발한다. 두 전형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단국대 죽전캠퍼스는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에 다소 변화를 줬을 뿐 전반적인 기조는 전년도와 같다. 단국대는 기존 학생부교과우수자 명칭을 지역균형선발로 변경하고, 학교장추천을 지원자격 요건에 추가했다. 추천 인원은 고교별 8명이다. 인원 제한에 따라 전반적인 경쟁률과 충원율, 합격선 등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국대의 가장 큰 변화는 학교장추천전형이다. 전년도까지 학생부종합으로 운영되던 학교장추천인재가 올해부터 학생부교과로 변경되고, 전형방법도 서류 100%에서 교과 60%+서류 40%로 달라졌다. 경쟁 대학이 학교장추천전형에서 교과 100%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것과 달리 서류평가를 반영하는 대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학교장추천 인원 수는 고교별 7명으로 확대됐다.

 

상명대는 학생부교과전형에 변화를 줬다. 전년도까지 학생부교과전형과 안보학전형 2개 전형을 실시했으나 올해부터 두 전형을 통합해 고교추천전형으로 367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현재와 같이 인문/자연 모집단위에서 교과 100%, 국가안보학과에 대해 1단계 교과 100%(3배수), 2단계 1단계 80%+면접 10%+체력검정 10%(신체검사 P/F 포함)로 선발한다. 이 전형 모두 학교장추천을 요구한다. 추천 인원은 고교별 10명 이내이다. 인문/자연 모집단위는 2개 등급 합 7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만, 국가안보학과는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인 상명인재전형은 전년도 기조를 유지한다. 다만 제출 서류 간소화에 따라 자기소개서 제출을 폐지해 학생들의 부담을 줄였다. 앞서 고교추천전형 모집인원의 확대로 상명인재전형은 전년도 대비 83명 줄어든 259명을 선발한다.

 

서강대는 기존 1차 학생부종합, 2차 학생부종합을 학생부종합(일반)으로 통합하고, SW우수자전형을 폐지했다. 통합된 학생부종합(일반)은 서류 100% 전형이므로 수능 경쟁력이 높은 학생이라면 정시까지 염두에 둔 지원전략이 필요하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 고교장추천을 신설한 점도 특징이다. 서강대의 학교장추천전형 신설은 다른 중상위권 대학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고교장추천은 교과 90%+출결 5%+봉사 5%(수능 최저 O)로 선발한다. 졸업예정자(재학생)만 지원이 가능하며, 학교별로 10명까지 추천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3개 등급 합 6에서 3개 각 3등급 이내로 완화했다.

 

서울대는 학생부교과전형을 신설하거나 규모를 확대한 다른 수도권 대학들과 달리 수시에서 유일하게 학생부종합전형만으로 선발한다. 모집인원 축소와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등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대입 기조는 전년도와 동일하다.
정시 규모를 확대함에 따라 수시 전형별 모집인원은 소폭 줄어 일반전형에서는 64명 줄어든 1423명을,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는 89명 감소한 660명을 각각 선발한다. 수시로만 선발했던 통계학과와 언론정보학과, 윤리교육과, 자유전공학부는 올해부터 수시와 정시 모두 모집한다. 한편 서울대는 올해도 코로나19에 따른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균형선발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해 4개 영역 중 3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 기준을 적용한다. 부활한 약대 학부는 지역균형선발전형 12명, 일반전형 32명,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으로 4명을 각각 선발한다. 약대 학부 부활은 의학계열을 목표로 하는 최상위권 자연계 수험생들의 대입 지형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립대도 정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시 모집인원이 줄었다. 가장 많은 감소폭을 보인 전형은 학생부종합으로 전년 대비 114명 줄어든 441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도 일부 달라진다. 
기존까지 2단계에서 1단계 50%+면접 50%를 적용했다면, 올해부터 2단계에서 1단계 60%+면접 40%를 적용해 1단계 서류평가 비중을 확대한다. 기존 학생부교과도 학교장추천이 필요한 지역균형선발로 변경된다. 전형방법 자체는 교과 100%로 동일하나, 고교별 추천 인원을 4명으로 제한함에 따라 경쟁률 및 충원율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자연계열에 한해 3개 등급 합 8에서 3개 등급 합 7로 상향됐다.

 

올해 성균관대 수시에서 가장 눈여겨볼 부분은 학교장추천 신설이다. 졸업예정자(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교과전형으로, 공통과목 및 일반선택과목 80%(정량평가)+진로선택과목 및 전문교과과목 20%(정성평가)의 전형방법을 적용한다. 이때 정성평가란 진로선택과목 및 전문교과과목의 교과 성적, 세부능력 특기사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을 뜻한다. 학교장추천전형 신설은 경쟁풀이 겹치는 주요 중상위권 대학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계열모집, 학과모집 등 2개 학생부종합전형은 전년도와 전형방법은 동일하나, 모집인원은 축소됐다. 모집인원 변화는 경쟁률 및 입시결과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반드시 모집단위의 인원 변동을 확인해야 한다.

 

숙명여대는 기존 학생부교과를 학교장추천이 필요한 지역균형선발로 전환한다. 고교별 추천 인원은 3학년 재적 여학생 수의 10%다.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2개 등급 합 4를 2개 등급 합 5로 완화한다. 숙명여대는 숙명인재Ⅰ(서류형)과 숙명인재Ⅱ(면접형) 등 2개의 학생부종합전형을 운영하는데 두 전형의 전형방법 및 제출서류, 지원자격, 평가항목 등이 달라 각 전형에 따른 유 · 불리를 점검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숙명인재Ⅱ(면접형)의 2단계 전형방법을 기존 서류 40%+면접 60%에서 서류 60%+면접 40%로 변경해 면접 비중을 축소하고 서류평가 비중을 확대한다. 해당 전형은 수능 후에 면접을 실시하므로 수능 경쟁력에 따라 전략적 지원이 가능하다. 숙명인재Ⅰ(서류형)은 서류 100%의 일괄 선발 전형으로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지 않는다.

 

숭실대는 정시 모집인원의 확대로 수시 각 전형의 모집인원이 소폭 축소됐을 뿐 큰 변화는 없다. 숭실대는 기존의 학생부우수자를 지역균형인재로 전환해 학교장추천을 받은 자만 지원할 수 있도록 변경한다. 그러나 추천 인원에 제한이 없고, 전형방법도 교과 100%(수능 최저 O)로 동일해 사실상 전년도와 같은 전형으로 봐도 무방하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은 모두 전형방법이 같다. SSU미래인재는 1단계 서류 100%(3배수), 2단계 1단계 70%+면접 30%의 전형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연세대 역시 정시 모집인원 확대로 수시 전형별 모집인원이 감소했다. 특히 활동우수형(학생부종합)의 경우 전년도 대비 모집인원이 크게 줄었으므로 모집인원 증감 폭을 확인해 유 · 불리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기존 면접형(학생부종합)이 학생부교과전형인 추천형으로 변경됐다는 점이다. 학교장추천이 필요하다는 점만 같을 뿐 전형방법, 지원자격, 추천 인원 모두 전년도와 달라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 전형은 졸업예정자(재학생)만 지원 가능하며, 활동우수형, 국제형 등 다른 학생부종합전형과 중복 지원이 불가능하다. 경쟁 대학들과 달리 공통과목, 일반선택과목, 진로선택과목별 최소 이수과목 충족 요건을 지원자격으로 설정해둔 것도 연세대만의 특징이다. 또 다른 학생부종합전형인 활동우수형, 국제형의 경우 올해부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이화여대는 학교장추천전형인 고교추천의 추천 인원을 재적 여학생 수의 5% 이내로 변경한다. 이 경우 최대 10명까지 추천이 가능하다. 고교추천은 재학생 및 재수생까지만 지원 가능한 전형으로 교과 80%+면접 20%로 평가가 실시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수능 전 모든 평가가 완료되기 때문에 수능 경쟁력이 높은 학생은 정시까지 고려한 신중한 지원이 필요하다. 한편, 학생부종합전형에 해당하는 미래인재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서류 10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까다로운 편이므로 탄탄한 수능 대비가 중요하다.

 

중앙대는 학생부교과, 학교장추천을 지역균형으로 통합해 학교장추천 및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이 필요한 교과 70%+출결·봉사 30%의 전형으로 변경한다. 졸업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고, 고교별 추천 인원은 최대 10명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일부 달라져 인문계열은 3개 등급 합 
7로, 자연계열은 탐구 상위 1과목 반영으로 완화됐다. 전년도까지 서류 100%였던 다빈치형인재는 올해부터 단계별 선발로 전환해 2단계에서 
1단계 서류 70%+면접 30%를 적용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또 다른 학생부종합전형인 탐구형인재는 서류 100%(수능 최저 X)의 기조를 이어간다.

 

한국외대는 기존 학생부교과를 학교장추천으로 변경한다. 전형방법은 동일하다. 올해부터는 교과성적 반영 시 등급환산점수와 원점수환산점수 중 상위값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이 경우 내신 등급 대비 원점수가 훨씬 좋은 학생은 원점수환산점수 방식이 유리하므로 학교장추천 또는 논술 지원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점수산출지표에 따른 유·불리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점수산출지표는 외대 수시 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형, 서류형 2개 전형을 실시한다. 두 전형 모두 전년도와 전형방법은 같지만, 모집인원에 큰 변화가 있다. 올해부터 서류평가에서 자기소개서를 반영하지 않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역시 적용하지 않기 때문에 학생부 경쟁력이 중요하다.

 

정시 모집인원 확대로 수시 일반(999명→820명), 논술(375명→257명)에서 모집인원이 대폭 축소됐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학생부교과를 학교장추천이 필요한 지역균형발전으로 변경한다. 전형방법은 교과 100%(수능 최저 X)로 같지만, 재수생까지만 지원 가능하다. 또한 자연계열 모집단위 지원자는 한양대가 설정한 별도의 수학, 과학 교과별 과목 이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나머지 전형들은 큰 변화 없이 기존의 틀을 유지한다. 한양대 일반의 경우 자기소개서 및 수능 최저학력기준 모두 적용하지 않는 서류 100%의 전형이므로 학생부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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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8-31 02:31:28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윤진한 2021-08-31 02:30:36
여기서부터는 이이제이에 적응해 버티는게 생명력이 오래갈것.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 서울대밑에서 대중언론으로는 밑에있던 대학들이라 주권.학벌없이 이이제이가 적당함. 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 後포항공대,특목대로는 육사,後경찰대,카이스트. 그리고 패전국 일본 잔재로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왜구잔재 서울대(100번),왜구 초급대출신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병합한 전북대,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국시 110브 연세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

윤진한 2021-08-31 02:29:40
부분집합중 하나임.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없을것입니다. 한국에서는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 Royal 서강대(세계사의 교황 윤허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학부 나오면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가장 좋은 자료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대학원에 가서 신학.법학.의학, 문사철 및 경제.경영,기초과학.공학등을 전문 연구하는 Royal성균관대.Royal서강대 출신들이 일정인원이상 배출되는게 바람직합니다).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여기서부

윤진한 2021-08-31 02:28:44
수능,대학은 국민적인 관심사입니다.필자는 세계인에 보편적인 교과서(세계사,한국사), 국내법.국제법, 백과사전 및 역사와 전통 중심으로 대학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2차대전이후, 대중언론을 바탕으로 한 여러가지 신문들의 평가도 세계인들에게 광범위하고 신속하게 인지되는 현대입니다.

그런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한나라 태학.이후의 국자감(베이징대로 승계),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은 변하지 않더군요. 세계종교 유교와 로마 가톨릭도 그렇습니다.교황성하의 신성성도 변하지 않더군요.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